국제구호단체 코인트리
텍스트 순차 애니메이션
하루 백원 소액기부로
꽃이 될 아이들을 키웁니다
함께 하면
꿈은 현실이 될 수 있으니까요
소액기부가 가진 힘을 믿습니다
우리가 함께 만드는 기적입니다

한국인 청년들이 설립한 국제구호단체로 즐거운 소액기부자와 함께 빈민 지역 아이들의 세상을 바꾸고 있어요

국제구호단체 코인트리

한국인 청년들이 설립한 국제구호단체로

소액기부자와 함께 빈민 지역 아이들의 세상을 바꾸고 있어요

첫걸음

전 세계를 공정 여행하던 꽃부자 한영준은

가난함이 무엇인지 보게 됐어요.


학교에 갈 시간인데

왜 저 아이는 거리에서 일을 하고 있을까? 


간단한 치료, 약으로 고칠 수 있는데

왜 저 아이는 살 수 없을까?


그가 본 가난은

‘기회가 없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2014년, 볼리비아에서도

가장 오지인 뽀꼬뽀꼬 마을에 살면서

학교를 짓기 시작했어요.


이름은 ‘희망꽃학교’로 거창했어요.


그런데 학교 지을 돈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주위 사람들과 SNS에 

100원씩 달라고 요청했어요.


“100원만요, 학교 짓게요”

백원이

정말 학교가 됐어요!


2015년부터 지금까지

볼리비아 학교에 이어 스리랑카, 멕시코까지


‘코인트리 희망꽃학교’가 5곳 생겼어요

빈민 가정 아이들은 누구나 올 수 있는 학교죠.



2019년 국공립병원이 없는 멕시코 빈민 지역에

진료소도 짓고 운영하기 시작했어요.

학교와 진료소가 됐어요

이젠 매년 6백만 개 이상의

코인(100원)이 모여


매일 450명+

아이들이 공부하고 급식 먹고


매월 200명+

환자들이 치료받고 약을 받고


매년 4,000명+

빈민 가정이 더 나은 삶을 꿈꿔요.


우리가 모은 마음이

누군가에게 ‘기회’가 된 거예요.

지금

코인트리 학교에서 처음으로

대학교에 간 아이가 나왔고


코인트리 직원이 되어 고향 마을에서

140명 아이들을 가르치는 친구가 나왔고


시기적절한 치료와 의약품으로

삶을 되찾은 아이와 가족들이 있어요.


코인트리는

한 아이의 세상을

한 아이와 가정을

한 마을을

변화시키는 데 집중해요.

코인트리의 꿈
순차 타이핑 효과
보호자가 없는 멕시코 아이들을 위해
을 짓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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