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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호

2014년부터 꽃거지 한영준 대표는
볼리비아, 멕시코 현장에서
구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늘 현장에 답이 있다고 믿으며
가장 빠르게, 가장 필요한
​지원을 합니다.
코인트리_긴급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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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꽃거지 대표는 코로나19 긴급구호로 멕시코 623가정에게 직접 생필품, 위생용품을 전달했고, 현지 주민들에게 함께 미혼모, 극빈곤층 가정을 수소문해 긴급 지원하고 있습니다.

 

코인트리는 현장에서, 가장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곁에서 일합니다.

가장 필요한 지원을

​빠르고 정확하게

현장 중심 단체인 코인트리는 사람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을 효율적으로 지원합니다.

 

대표가 직접 구호활동을 하기 때문에 현지 긴급 상황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긴급구호의 계획 – 의사결정 – 실행까지 빠르고 정확하게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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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비는 더 적게,

소통은 더 많이

코인트리는 현장에 100원이라도 더 가야 한다는 것을 대표부터 체감합니다.

 

항상 전 직원이 운영비를 아끼고, 긴급구호를 위한 특수목적 후원금은 100% 사업에 사용합니다. 현장에서 열심히 나누는 모습을 여러분께 실시간 공유하고, 소통합니다. 

코인트리가 하는

모든 활동의 중심은 현장,

현장에 집중합니다. 

오늘도 꽃호구님(후원자님)의 마음을

가장 빠르게, 가장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긴급구호에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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